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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보도] 최고 인쇄기술력, 포토북시장 출사표
작성자 : 운영자(webmaster@gmp.co.kr)  작성일 : 12.12.06   조회수 : 8175
최고 인쇄기술력, 포토북시장 출사표
 
▲ 세계 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주)GMP 김양평 회장이 고객사 CEO들을 대상으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 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최대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는 (주)GMP(회장·김양평)가 최근 45개국 고객사 CEO를 초청해 신제품 발표 세미나를 갖고 2013년 신시장 개척에 본격 나섰다.

GMP는 지난달 26~30일 파주 문발동 본사에서 세계 45개국 52명의 고객사 CEO를 초청, 'GMP International Laminating & Digital Finishing Seminar 2012'를 갖고 신기술 및 신제품 소개와 향후 제품전략을 제시했다.

세미나에서는 POD 및 커머셜 제품, 최근 부각된 포토북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신제품과 독창적 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선보여 디지털 인쇄 및 출판업계와 다른 후가공 업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세미나에서 처음 선보인 디지털 피니싱(Digital Finishing) 솔루션은 POD와 옵셋인쇄의 장점을 접목한 것으로 고품격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광택, 홀로그램, 금은박 스탬핑 및 은염 대체 시스템 등 다양하고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신규 개발 제품들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포토북 시장에서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공정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구축과 함께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GMP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제품 등 700만달러 상당의 수주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양평 회장은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 개발과 적극적 마케팅이 세미나의 목적"이라며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뛰어난 품질과 획기적인 기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68개 국내외 발명특허와 38개 실용신안특허를 보유한 GMP는 절전형 발열체와 전기식 순간가열장치, Display 접착용 필름, Water Proof Laminating Film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GMP 상표로 유럽 등 35개국에 독자 유통망을 구축하고 10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경인일보] 파주/이종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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