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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산업신문] 친환경 특수인쇄 시장 선점
작성자 : 운영자(webmaster@gmp.co.kr)  작성일 : 12.09.25   조회수 : 9950
친환경 특수인쇄 시장 선점
(주)지엠피, 디지털 포토 출력 및 레이벌 시장 포문
기존 포토시장 사진 인화지 대체 디지털 시스템 구축

한국HP 및 (주)모나미와 공동 마케팅 지원 협력 전개
세계 최고 라미네이팅 및 필름 기술로 시장 선도 기대

(주)지엠피(대표이사 김양평)는 한국HP, ㈜모나미와 함께 기존 포토시장에서 사진 인화지(Silver Halide)를 대체 할 수 있는 Digital Print 사진 시스템과 디지털 레이벌 시장의 보급, 확산을 위해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협력 전개하기로 했다.
기존의 사진 인쇄는 고비용(소모품, 은 등)과 은염 인화로 친 환경적이지 못한 이유로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며, 레이벌 시장 역시 소비자들의 소비 및 문화 수준이 높아지면서 특화된 패키지로 전환되면서 개인화 소량 다품종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레이벌인쇄도 점차 디지털 인쇄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김양평 회장은 7일 지엠피 본사에서 본보 박종세 대표와 만나 이달 말까지 HP인디고 6000을 한국HP와 ㈜모나미의 협력을 받아 설치, 사진인화대체(Silver Halide Replacement) 디지털 포토 출력 라인과 레이벌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다고 밝혔다.
김양평 회장은 HP인디고 6000은 원래 레이벌을 생산하는 기계이나 GMP에 설치되는 기계는 서버를 업그레이드 해서 포토와 레이벌 제품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고 말했다.
이미 2012년 독일 Drupa 전시회에서 HP와 상호공동 개발한 In-Line Laminating System인 Lamimaster-34 제품의 성공적인 론칭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금년 11월에는 전세계 지엠피 45개국의 Distributors & Partners를 대상으로 개최할 International Laminating & Coating Seminar 2012를 통해 사진 인화지(Silver Halide) 대체 Digital Print-line Laminating System과 디지털 레이벌 시스템을 홍보하고 기술교육을 함과 아울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인쇄시장의 수익 창출을 위한 멀티 기법을 소개하여 Roll To Roll과 Sheet To Sheet HP Indigo Digital Printing System을 이용해 포토시장과 레이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고의 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 제조회사로서 GMP는 또 경영환경의 획기적인 개선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핵심기술로 100여개가 넘는 각종 특허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21세기 글로벌 시대의 선두주자로서 친환경성과 고객의 안전성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그 예로 김양평 회장은 최근 미국 FDA에서 받은 인증서를 보여주었다.
이 인증서는 GMP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POLYNEX GLOSS 필름이 미국 식품의약국의 식품포장 안전 기준을 통과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GMP는 ISO 9001과 14001 인증뿐만 아니라 2007년엔 EU에서 친환경 기업임을 인증하는 RoHS 인증을 획득했으며 2009년엔 써멀라미 필름으로 미국 소비자제품안전개선법의 어린이 사용제품 규제 기준인 CPSIA를 통과했다. 이 밖에도 써멀라미 필름의 FDA인증 획득 등 안전규격 인증뿐만 아니라 품질경영 및 환경경영을 방침으로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김양평 회장의 품질 및 환경을 생각하는 마인드는 초·중·고 교과서에 독성이 강한 UV코팅 액을 사용하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며 교과부는 유해성 여부를 밝혀야 한다는 지적에서도 잘 나타난다.
UV코팅은 UV액이 도포된 표면에 울트라 바이올렛 자외선이 닿으면 표면의 UV잉크가 딱딱해져 유리처럼 광택을 내는 것이다. 문제는 종이 속에 스며든 UV액에는 자외선이 닿지 않아 독성을 띤 채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김양평 회장은 미국·일본 등 선진국들은 책을 코팅할 때 열을 가해 필름을 입히는 서멀(Thermal)라미네이팅을 하고 있으나 한국만 무해성이 입증되지 않은 UV코팅을 하고 있다면서 UV코팅 액은 호흡기 질병이나 아토피를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독극물을 포함하고 있어 교과부는 하루빨리 실태조사를 통해 유해성 여부를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양평 회장은 비상교육에서 출간된 교과서 표지를 보여 주면서 이 표지는 미국 식품의약국인 FDA의 인증을 받은 안전한 써멀라미 필름을 사용하고 있는데 교과서들이 이처럼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GMP는 1985년에 창설되어 27년간 라미네이팅 기계와 필름을 제조해 전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110여 개의 국내 및 국제 특허와 신기술로 전세계 라미네이팅 시장의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그래픽 라미네이팅 분야에서는 세계 최대의 기계 및 필름 제조사로 성장하여 라미네이팅 산업계의 선두주자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 속에서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소비자가 요구하는 제품을 양산함으로써 명실공히 세계 속의 제조업 선구자라는 Global Manufacturing Pioneer의 약자인 GMP 브랜드를 확고히 심어나가고 있다.

[인쇄산업신문 : korpin@korpin.com] [2012-09-20 : 4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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