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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산업신문] 인쇄 파이 키우려면 IT+문화산업
작성자 : 운영자(webmaster@gmp.co.kr)  작성일 : 07.06.15   조회수 : 10111
제조의 모델보다 서비스개념 도입이 훨씬 유리
경기도인쇄정보기술협회, 6월 월례회 개최

경기도인쇄정보기술협회(회장 원종철)는 ‘인쇄산업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6월 월례회를 5일 지엠피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30여개 회원사가 참여한 이날 월례회에서 원종철 회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오늘 세미나가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직전 회장인 김진배 대한인쇄정보기술협회 회장은 “경기도기술협회가 힘을 얻기 위해 대한인쇄정보기술협회도 적극적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사업에 많은 조언 바란다”고 밝혔다.
‘인쇄산업 Innovation & Convergence’를 주제로 강의한 박정수 유니닥스 부사장은 “인쇄산업은 서비스산업으로 문화산업·IT산업과 결합해야 파이를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박 부사장은 “인쇄산업의 변화는 필연”이라고 강조하며 “그간의 인쇄업계는 시장의 파이를 키울 줄 몰랐고 대신 가격을 낮춰 왔으며 그러는 동안 정보시장의 영역이 커지고 미디어 매체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혁신을 위해선 인쇄업계간 M&A가 돼야 하고 매체의 전환을 관심 있게 살펴서 IT인프라와 인쇄산업의 상관관계를 잘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인쇄산업이 제조의 모델이 아닌 서비스의 개념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강의 이후 갑우문화사 관계자가 지적재산권 문제에 대해 질의했고, 전익성 다이니폰스크린 대표가 IT기술을 수용해 혁신을 창출한 사례에 대해 질의했다.
이날 세미나실을 제공하고 협회 발전에 기여한 김양평 지엠피 회장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김양평 회장은 지엠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며 “앞으로 지엠피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IT산업으로 가려한다”고 밝혔다.
30여명의 세미나 참가자들은 김 회장의 설명으로 지엠피의 연구 시설들과 설비들을 견학하고 저녁 만찬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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