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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산업신문] 품질 자신감+전방위 마케팅
작성자 : 운영자(webmaster@gmp.co.kr)  작성일 : 06.07.07   조회수 : 11695
지엠피, 파주에 2500여평 초고속·초광폭 필름공장 가동
생산제품 90%이상 수출 라미네이팅·필름 세계1위 우뚝
김양평회장 필두 임원진 원천기술보유 연구개발 ‘구슬땀’

GMP(대표 김양평)는 코팅기술 라미네이팅 분야에서 국내외에서 한발 앞서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관련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01년 파주 문발 공단에 210억 원을 투입해 건평 2천5백여 평의 초고속, 초광폭 필름 공장을 준공했으며, 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 생산력에서 세계 1위라는 지위를 확보했다.
동사는 설립 초기부터 시종일관 노력했던 R&D가 빛을 보고 있어 독보적이고 다양한 신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올해를 도약의 해로 선포하고 재도약의 발판으로 향후 1년간의 ‘4단계 경영혁신전략 프로젝트’를 수립, 전사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GMP는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현재 1단계는 생산 및 경영환경 개선과 2단계로 목표 달성을 위한 정확한 계획수립과 3단계의 목표는 원가 절감 및 생산성 증대, 품질향상 및 재무환경 개선활동의 4단계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의 제품들을 시장에 선 보이며 생산제품의 90%를 수출하고 있다.
기계와 소모품인 필름도 함께 판매하며, 6개 현지법인, 6개 합작사, 26개 국외유통망을 활용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새로운 시장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세계시장에서 확보한 독보적 위치를 견고히 유지함과 더불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국외 생산기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GMP는 지난해에는 코스닥 등록기업 중 국내외 특허를 가장 많이 획득했으며, 매출액의 많은 부분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기술중시 경영’을 펼치고 있다.
라미네이팅 업계 대형 그래픽 라미네이팅 시장 점유율 60%를 자랑하는 동사의 경영이념은 사훈인 '先'에 함축되어 있다.
먼저 선도적인 연구개발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자 하고 김양평 회장과 임원진들부터 솔선수범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의미의 강력한 리더십(Leading)과 신속한 선적 및 납기준수 의미의 Fast의 의미와 기술력과 생산 노하우 축적에 의한 선도적 시장 선점이라는 의미가 담겨져있다.
이러한 경영이념은 생산완제품에 사용되는 부품의 95% 국산화 성공과 인트라넷 시스템으로 생산 영업마케팅의 통합 운영하여 신속한 정보전달과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했다.
한편 라미네이팅 기계의 순수 자체기술을 보유하고 특허등록과 마케팅능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여, 세계 40여국에 네트워크를구축하고 글로벌 브랜드를 위해 생산에서 연구개발, 관리 등 전 분야의 경쟁력을 갖추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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