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Center

홍보센터

보도자료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URL 복사하기

게시물 상세
[인터넷보도] [K-PRINT 2018] ‘시큐어그램 & 히든그램’이라는 정품 인증 보안라벨을 선보였다.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8.09.03   조회수 : 632

[산업일보]
다양한 산업분야와 접목된 인쇄기술의 미래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PRINT 2018'는 ’Design the Future'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인쇄산업에 대한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해 개최됐다.

‘K-PRINT 2018'은 국제인쇄산업전시회(KIPES), 한국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Print),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를 통합 개최해 현재 인쇄산업 분야의 흐름에 발을 맞췄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쇄공정의 효율을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및 Web to Print, 다양한 소재에 적용되는 디지털인쇄·특수인쇄·포장인쇄, 레이블 관련 최신장비와 한층 다양해진 프리프레스 및 후가공 장비 등 인쇄산업 전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첨단 인쇄기술·장비’ 통해 미래가치를 프린트한다
한 관람객이 정품 인증 보안라벨인 '히든그램'에 휴대폰 손전등을 비춰 정품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참가업체 중 (주)지엠피는 인쇄기계 관련 연구개발과 함께 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을 제조하는 업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큐어그램 & 히든그램’이라는 정품 인증 보안라벨을 선보였다.

시큐어그램과 히든그램은 공통적으로 빛의 굴절을 이용해 별도의 앱이나 장비 없이 핸드폰의 손전등만으로 숨겨진 이미지층을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라벨이다. 이미지 패턴층에는 로고·이미지·바코드·QR 코드 등이 적용 가능하다.

이 라벨은 반도체 웨이퍼를 이용해 나노 패턴을 사용한 기술로 복사나 복제가 불가능하며, 라벨 제거 시 이미지층이 안 보이거나 부분적으로 뜯어지는 등 자동 파쇄 기능이 있다. 현재 시큐어그램은 이미 상용화돼 코스메틱에 적용하고 있다. 히든그램의 경우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홀로그램과 3D 기능이 추가돼 이중 보안이 가능하며, 디자인적으로 한 단계 더 발전했다.

(주)지엠피의 김운학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엠피가 개발한 제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다양한 활용도를 알리기 위해 참여했다”며, “지엠피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기계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이전글 HP가 '골드 파트너'로 점찍은 지엠피의 재도약
다음글 [K-PRINT 2018] 지엠피(GMP), 전자동 라미네이터 'DIGMASTER-IDH34' 선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