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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산업신문] ‘CHALLENGER’에 시선 집중
작성자 : 운영자(webmaster@gmp.co.kr)  작성일 : 06.09.11   조회수 : 10280
지엠피, KIPES 2006에 1020J·1100D 소개

1020J 정밀 급지시스템·고속작업 적합
1100D 박스생산·대량 라미네이팅 가능

지엠피(대표 김양평)는 6~10일까지 열린 KIPES 2006에서 고속 대량 작업에 적합한 ‘CHALLENGER-1020J’와 BOX 생산 및 대량 전문 라미네이팅인 ‘CHALLENGER-1100D’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라미네이팅 전문 업소용 고속 라미네이팅인 CHALLENGER-1020J의 라미네이팅 속도는 1분당 90m로 시간당 9,000장을 급지·재단할 수 있어 고속 대량 작업이 가능하다.
최대 종이 사이즈는 폭 1,020㎜×길이 900㎜이며, 최대 속도 최소 길이는 600㎜이다.
또한 최대 종이 길이 최대 급지 매수는 국전지 8,400매에 이른다.
CHALLENGER-1020J는 종이의 적재 높이 1m로 빈번한 작업교체 회수를 줄일 수 있고, 옵션으로 Pre-loader 장착도 가능하다.
또한 정밀하고 내구성이 우수한 독일 Eurotherm의 서보 시스템 장착했으며, 정밀한 급지 시스템 장착으로 고속작업에 적합한 설비이다.
이미 특허로 등록한 초정밀 온도 제어 인덕션 히팅 롤러를 장착하고 있다. 수명이 반영구적이고,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전혀 필요 없는 히팅 롤러를 장착했으며, 고속작업을 위한 강력한 냉각장치를 장착했다.
한편, CHALLENGER-1100D는 BOX 생산 및 대량 전문 라미네이팅으로, 1분당 100m를 라미네이팅할 수 있다.
급지 및 재단속도는 1시간에 9,000장까지 가능하다. 최대 종이 사이즈는 폭 1,100㎜×길이 1,200㎜이다.
최대 속도 최소 길이 667㎜에 이르고, 최대 종이 길이 최대 급지 매수 국전지 9,400매이다.
시간당 9,000장의 고속 대량 작업이 가능한 CHALLENGER-1100D는 종이의 적재 높이 1.2m로 빈번한 작업 교체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옵션으로 Pre-loader 및 논스톱 급지대를 장착할 수 있다.
정밀하고 내구성이 우수한 독일 지멘스사의 서보시스템을 장착했으며, 최고 속도에서 작업오차가 ±1㎜ 성능으로 고속으로 작업이 가능하다.
국내 특허에 등록한 전기의 소모를 최소화 시킨 인덕션 히팅 롤러를 장착했고, 수명이 반영구적이고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전혀 필요 없는 히팅 롤러를 장착했다.
20분 이내에 롤러를 가열할 수 있고, 자동 승하강 방식의 필름 샤프트를 사용해 작업자의 허리부상을 예방했다.
또한 자동 조정 방식의 디컬링 장치를 장착했으며, 필름의 냉각을 위한 냉각장치가 장착돼 있다.
한편, 동사는 이번 KIPES 2006 전시회에 △그래픽 라미네이팅 △써멀 라미 △바인딩 세가지 주제로 참관객들을 맞이했다.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동사의 그래픽 라미네이팅은 pop나 싸인 등 아웃도어디스플레이션 라미네이션으로 동사는 내장형 그래픽, 도로 표지판 등 실사전문용 설비를 갖추고 있다.
광폭의 기계들이 많고, 사용자의 편이성을 최대한 고려했으며 양면과 단면이 다 가능하다.
써멀 라미는 무엇보다 용제와 접착제를 쓰지 않아 친환경적인 것이 특징이다. 유광라미네이팅으로 뛰어난 평활도와 고광택을 표현할 수 있으며, 반짝임과 미세기포가 없다.
강력접착과 친환경성 FDA승인 레진 공압출 필름을 비롯하여 색 재현성이 뛰어나 접착층이 인쇄물 표면에 깊숙이 융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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